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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발과 건강] 발과 건강의 관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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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엠비에스 (ip:) 조회수 :953

작성일 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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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과 건강의 관계발에 분포되어 있는 62개소의 반사부위는 제2의 심장과도 같다

현대인이면 누구나 건강유지에 대한 중요성을 느끼고 있고, 건강관리에 관한 정보를 매일 접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실현방법과 얻어지는 효과의 불신에 대한 염려로 인하여 자기 건강관리에 대해 항상 의구심을 갖고 있는 실정일 것이다.

바쁘고 복잡한 사회구조 아래 자신의 건강을 지키고자 하는 현대인에게 가장 와 닿는 건강법은 무엇보다도 시간과 장소 비용에 구애받지 않고 손쉽게 배워서 할 수 있으면 좋을 것이다. 이렇게 매일 할 수 있는 건강관리법을 불신하고 있는 현대인들, 특히 오산인들에게 발 건강관리법을 알리고 실제적으로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것이 신발과학과의 큰 과제로 여기고 있다.

그 동안 언론매체를 통하여 발건강에 대한 보도가 많이 되었고, 이와 관련된 종사자들을 중심으로 일반인들에게 이르기까지 발건강에 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례를 들면 스튜어디스로 근무하고 있는 20대 초반의 여성이 귀에서 윙윙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가끔은 금속음과 같은 소음이 귀속에서 울려 잠들기조차 힘들어하고, 직업상 매일 뒷굽이 높은 구두를 신고 오랜 시간을 비행해야 하기 때문에 언제나 발에 피로감이 쌓이는 것이었다.

##비행이 없어 집에서 쉬는 날은 발에서 열이 나고 부어 올라 무척 고통스러울 때가 있다고 했다. 병원에 가서 발을 관측하니 넷째 발가락과 새끼발가락의 변형이 심하고 발가락 안쪽에는 굳은살이 박혀 있었다. 이러한 사례는 발에 맞지 않는 신발의 착용은 신체기능의 저하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경우이다.

발건강 상식으로 넷째 발가락과 새끼발가락에는 귀의 반사구가 있어 당연히 귀의 신경에 압박을 일으켜 귀에 이상증세가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이런 경우 귀와 복강신경총의 반사구를 가볍게 자극하였더니 펄쩍뛸 정도의 아픔을 느꼈다고 한다.

아침저녁으로 이 반사구를 중심으로 발을 주무르고 비행이 끝나고 집에 돌아오면 자기 전에 따뜻한 물에 마사지 할 것을 일러두었다. 2주일쯤 지나자 “매일 발을 주물렀더니 날마다 일어나던 귀울음이 3일에 한번 정도로 줄었다”고 하였다. 처음에 반사구를 자극하였을 때는 너무 아팠지만 자꾸 주무를수록 반사구의 통증도 많이 가라앉았다고 하였다.

발이 건강하지 못하면 장기능이나 순환계통장애, 피부질환 등을 가져온다. 발의 각질이나 피로는 그때그때 풀어주고, 각질은 맛사지 효과를 줄 수 있는 스폰지소재 등으로 1주일에 한번 정도 벗겨내야 한다.

매일 발을 깨끗이 씻거나, 1주일에 한번 정도 냉온탕을 10여분씩하고 가볍게 주물러 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며 필요시 발전용 파우다나 피부에 수분을 제공하는 로션을 발라준다. 저녁에 새 신을 구입했지만 꼭 맞는 구두는 뒤꿈치에 굳은살이 생길 수 있으며, 굳은살은 미용용 나이프로 제거하고, 평소 신발을 자주 갈아 신어 발의 접촉부위가 일정치 아니하도록 해야 한다. 하루에 신발을 3~4회 갈아 신는 것도 이상적이다.

##발톱은 안으로 자라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항상 직선으로 깎고 길이는 발가락 끝보다 약간 길게 한다. 저녁에는 가능한 발을 쉬게 하고 혈액순환을 도울 수 있도록 발을 심장보다 높게 올려 놓는다. 손가락 끝을 사용하여 발의 볼 부분부터 뒤꿈치까지 주무르고 발가락을 가볍게 앞뒤로 눌러주며, 봉으로 발바닥 반사구를 자극시켜주면 발의 긴장이나 통증이 아주 쉽게 풀리고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준다.

발건강법은 5,000여년전 중국의 한의학 고서인 ‘황제내경’에 기록되어 전해지는 등 장구한 역사와 현대 의학적인 기초위에 오늘날 우리가 배우는 발건강법으로 발전, 전수되어 오고 있다. 일본의 경우 신규유망업종 베스트 10에 발건강 전문점이 포함되어 성업중이고, 독일의 경우 발건강관리사 자격증제도를 시행 중에 있으며, 미국의 경우 발관련 의사만 전국적으로 45,000여명이나 활동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를 말해주듯이 오산을 비롯한 전국 주요 도시지역에 발건강관리실이 부쩍 늘어나 성업중인 것을 볼 때 이제 발건강은 우리 생활속에 깊숙이 자리잡아가고 있는 상황이라 할 수 있겠다. 발건강분야는 21세기 유망업종으로, 또한 새롭고 획기적인 건강증진법으로 발전가능성은 무한하다고 하겠다.

무엇보다도 발건강법의 특징은 인체의 제 2의 심장이라 불리우는 발에 분포되어 있는 62개소의 반사부위를 손가락이나 봉으로 자극함으로써 반사점들의 반사작용을 이용, 인체의 모든 긴장을 이완시켜 인체에너지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여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신체의 각 기능을 정상화시키고, 내분비선의 분비를 균형있게 유지시키고, 인체의 면역기능을 강화시켜 자연치유력을 증강시키는 건강법이다. 또한 경제적으로 허비하기 쉬운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아울러 약물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부작용에 대한 불안을 덜어주고 평소 자신의 활동을 통한 자아 건강 진단이 용이하다는 점 등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간단하고도 부작용이 없는 자연요법으로서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고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으며, 질병예방에 아주 효과적인 건강법이라는 것이다.

‘발은 전신의 축도, 제2의 심장인 발, 노화는 발로부터, 발은 노화를 나타내는 구조물, 나쁜 발은 불건강의 바로미터, 발이 신발에 노예가 되고 당신의 신발이 당신을 죽인다.’라는 발에 대한 격언처럼 소홀히 다루어지기 쉬운 것이 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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