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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발과 건강] 발의 건강이 온몸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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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엠비에스 (ip:) 조회수 :975

작성일 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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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 건강이 온몸의 건강


*  발 이야기

2백만 년 전, 인류의 진보를 알리는 위대한 발걸음이 시작됐다. 인류 최초의 조상이 발만으로 땅을 내딛기 시작한 것이다.

이로써 앞발은 땅에서 해방돼 뜻대로 세상을 조작하는 행운을 누리게 됐다. 그리고 인간은 그 앞발을 이용해 세계를 정복했다.

앞발의 이런 성공은 뒷발의 희생 때문에 가능했다. 인류가 발에 얼마나 많은 신세를 지고 있는가는 여러 통계들로 입증된다.

사람이 1km를 걸을 때마다 발은 16톤의 무게를 지탱한다. 게다가 앞으로 나아가면서 발은 땅에 닿는 충격 때문에 20% 정도의 하중을 더 받는다. 체중계 앞에 그냥 서 있으면 70kg 이지만, 한발을 내딛기만 해도 84kg의 무게가 발에 실리는 것이다.

사람이 일생에 발을 땅에 부딪히는 횟수만 해도 1억 번 이상이다. 사람이 평생 걷는 거리는 지구를 4바퀴 반 도는 것과 맞먹는다. 이런 엄청난 막노동을 견디기 위해 발은 경이로울 정도로 복잡한 얼개를 갖고 있다.

 발에는 26개의 뼈와 114개의 인대, 20개의 근육이 있다. 7천2백여 개의 신경이 뼈와 인대, 근육을 거미줄처럼 둘러싸고 있다. 이러한 복잡한 장치와 균형을 이뤄 무릎과 허리, 뇌에 전달되는 충격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발의 이런 구조를 가리켜 '공학의 최대 걸작품'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발은 그 구실이나 중요성에 비해 신체의 다른 기관만큼 주목을 받지 못했다. 오히려 끔찍하게 남용되고 천시되어 온 편에 가깝다. 오래 전부터 발은 숨겨야 할 것, 더러운 것으로만 치부됐다. 울퉁불퉁한 길을 걷든, 하이힐을 신든, 통굽 구두를 신든 혹사되는 것이 발의 당연한 운명인 양 받아들여졌다. 우리 대부분은 손은 소중히 여긴다. 잘 씻고 크림도 발라 주며 예쁘게 다듬기까지 한다. 그런데 발은 양말 속에 가려 있기 때문인지 함부로 다룬다. 편안한 신발 대신 높은 굽의 구두를 신기도 하고 땀을 잘 흡수하는 양말 대신 겉모양만 그럴듯한 양말을 신기도 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발을 잘못 다루면 여러 가지 질병이 생기기도 하고 수명을 줄일 수도 있다고 말한다. 발이 피곤하면 관절, 허리, 목 따위의 신체 모든 부위에 무리가 생기고, 결국은 온몸에 노폐물이 쌓여 장기의 노화를 재촉한다는 것이다. 한의학에서는 발의 각 부위가 오장육부와 연결돼 있다고 말한다. 머리에 해당하는 엄지발가락 몸통 부분이 상처를 입으면 두통이 생기게 되거나 뇌의 활동의 저하된다는 것이다.


* 발은 그 조직이 아주 신비로울 만큼 섬세하게 효율적으로 배열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걸을 때 지면에서 오는 충격과 상체로부터 내려오는 압력을 분산시키고 있다. 발에 병이 나면 종아리 무릎에 이상이 생기고 이 때 휴식을 취하지 아니하고 계속 무리하게 발을 사용하게 되면 골반과 허리, 어깨, 목덜미까지 파급됨을 잊어서는 안된다.

 * 우리들의 생활 주변을 자세히 살펴보면 소중히 여겨야 할 발을 소중히 여기지 아니하고 너무나 천대하고 있다. 예를 들어 얼굴    은 물론 심지어 뭄통까지도 화장을 하는가 하면 손을 비롯하여 손톱까지도 아름다움과 향취를 내려고 한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우리 건강을 지켜주는 수문장으로 소중히 여겨야 할 발을 너무나 등한시하고 있지는 않은지, 발      의 구조에 대하여 먼저 살펴보기로 하자.


가. 발의 구조

    발은 보행을 하는데 있어서 삼차원적인 합리적인 공간이동 운동을 추진하는 행동기관인 동시 우리들의 육중한 몸을 받쳐주는 생체방어기구이다. 또한 에너지 초유효 사용의 법칙을 인간공학과 보행공학을 토대로 생리학과 해부학적인 면에서 살펴볼 때 우리들의 건강을 도모하여 주는 종합적인 메커니즘에 의한 행동기관으로 존재하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된다. 발은 그 조직이 아주 신비로울 만큼 섬세하게 효율적으로 배열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걸을 때 지면에서 오는 충격과 상체로부터 내려오는 압력을 분산시키고 있다.
우리 온 몸에도 다리를 통하여 상체로 전해지는 반작용파를 훕수하고 소멸울 시키지 못하였을 때 발은 물론 전신에 병을 발생시키게 된다.
발에 병이나면 즉시 전신에 건강의 적신호가 오게 된다. 발에 병이 나면 종아리 무릎에 이상이 생기고 이 때 휴식을 취하지 아니하고, 계속 무리하게 발을 사용하게 되면 골반과 허리, 어때, 목덜미까지 파급됨을 잊어서는 안된다. 발에 병이나서 오랫동안 쉬게되면 요즘 사람들이 제일 무서워하고 싫어하는 비만증을 비롯 전신의 쇠약등으로 인하여 성인병이 유발되게 됨을 명심하여야 한다.
뿐만아니라 통풍이라는 대사성 질환, 허리 디스크로 인한 신경중세, 심한 당뇨병으로 나타나는 피부 변화, 혈관 질환, 비만으로 인한 관절증세, 관절염등  여러가지 질환이 발에서부터 증세가 시작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여야 한다. 이와 같이 발의 건강은 우리들의 전신 건강과 직결된다.

 

나. 발바닥은 제2의 심장
 사람의 발과 발바닥은 제2의 심장이라 불리울 만큼 우리 몸에 중요한 장기인 오장육부와 연결되어 신경반사대를 형성하고 있다. 발 바닥의 신경 반사대를 자극하는 것이 혈액순환과 피로회복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다. 활력을 불어 넣는 발 맛사지 요령
  발바닥을 부드럽게 맛사지하면 피로 회복은 물론 에너지를 공급하고 갈무리하는 큰 역할을 하는 오장육부의 건강에도 도움을 주게 된다. 뿐만 아니라 맛사지를 매일 열심히 행하게 되면 정력의 증진과 소화작용에도 촉진 역할을 하게 되고 모든 피로를 퇴치해 준다.
   (1)왼발을 오른쪽 무릎 위에 올려놓고 가별게 발목을 돌린다.
   (2)왼쪽발 양쪽을 양손으로 잡고 발바닥 중앙으로부터 부드럽게 반복해 조인다. 이 때 발바닥에 주름이 생기면서 근육의 긴장          이 풀린다.
   (3)왼쪽발 끝 부분을 오른손 전체로 감아잡고 뒤로 꺽으면서 발 전체를 발등쪽으로 힘껏민다. 이 때 손가락으로 발가락을 눌러        뒤로 젖히면 발가락이 시원스럽게 풀린다.
   (4)오른손으로 발등을 잡고 발바닥쪽으로 누르듯 부드럽게 잡아당긴다. 그러면 발등 전체의 근육이 당기면서 긴장이 풀려짐을        느낄 수 있다.
   (5)양손을 이용하여 발바닥 전체를 시계방향으로 잡아튼다.오른손으로 발바닥바깥 부위를 잡아당기고 왼손으로 발바닥 안쪽          부위를 민다. 이 때 부드럽고 힘있게 돌린다.
   (6)발바닥의 정중앙에서 약간 위쪽 함몰 부위(용천혈)를 엄지손가락으로 지그시 누름면서 위쪽으로 민다.
       발 맛사지의 효과는 다리의 긴장이 가장 심할 때인 오후 4시-5시경에 하는 것이 좋으며 직장인들은 퇴근 후 귀가하여 실시해        도 무방하다.

 

라. 발맛사지의 효과
  (1) 폐의 호흡 효율이 좋아진다.

  (2) 심장이 강화된다.

  (3) 자율신경의 움직임이 아주 좋아진다.
  (4) 허리근육과 무릎근육이 튼튼해지기 때문에 노화가 방지된다.
  (5) 정력이 아주 좋아져 젊음을 유지시키게 된다. 
  (6) 자율신경을 조정하게 되면 갱년기 증상으로부터 오게되는 불쾌 증상이 없어진다.
  (7) 우리 몸에 흐르는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여 고혈압이 내련간다.
  (8) 우리 몸 안의 대사를 개선하여 당뇨병을 개선하게 된다.
  (9) 전신의 신진대사의 강화로 노화를 방지하여 주는 효과가 있게 된다.
  (10) 남녀의 정력을 증강시키는 최후의 비밀 무기가 된다.
  *정력 증강에 좋은 혈은 견장(용천혈밑), 요추, 선골, 미골(발 안쪽허리부위), 골반공(생식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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